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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복식 문화분야의 문헌과 유물을 중심으로 관련 분야를 포함한 광범위하면서도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통복식의 주도적 역할을 했던 궁중의 왕실과 백관, 내외명부, 사대부가에서 입었던 복식류를 주된 연구대상으로 하고 있다.


1979년에 개원하여 삼국시대로부터 고려, 조선시대, 현대에 이르는 전 시대의 전통복식을 그 시대 문화를 바탕으로 연구, 고증함으로써 올바른 한국 전통 복식의 맥을 이어나가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그러한 궁중복식을 응용하여 현재 입을 수 있는 창작디자인 의상과 장신구를 국제적인 안목으로 제작하여 한복을 생활화, 산업화, 세계화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수강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매년 전시, 행사함으로서 전통 생활 문화를 현대에 뿌리 내려 온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인과 함께 공유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