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신한복계의 별들 - 한국궁중복식연구원 졸업생들의 활약
관리자
2016 한복의날 ‘경복궁, 오색으로 물들다’, 달빛 한복 패션쇼

전통색채인 ‘오방색’을 중심으로 경복궁을 은은하게 물들일 전통한복과 현대한복 패션쇼가 약 45분간 진행되었다.
한복의 날을 기념한 다채로운 전시, 체험 프로그램 펼쳐졌다.
22일(토) 낮 4시부터는 한복 달빛마당에서, 신진 디자이너의 등용문인 한디자인공모전의 본선작 38점을 만나볼 수 있는 패션쇼가 ‘한복, 커플룩이 되다’를 주제로 펼쳐졌다.

컨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남성복의 사)한국궁중복식연구원 박선옥디자이너.
전통과 현대, 일상과 춤을 넘나들며 무대를 채워넣은 사)한국궁중복식연구원 12기 졸업 김지원 디자이너.
여성한복을 컨템퍼러리하게 소개한 사)한국궁중복식연구원 6기 졸업 황선태 디자이너 등이
무대를 아름답게 수놓았다.

또한 한복 별빛마당에서는 ‘케이-리본 셀렉션(K-Ribbon Selection)’으로 선정된 우수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는 체험관이 운영되었다. 첨단 테크놀로지 지테이너(G-Tainer)*를 활용한 야외 전시장 ‘한복 트렌드관’에서는 최신 한복문화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문체부가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추진한 한복개발프로젝트, 한복 협업(컬래버레이션) 사업 등 중요 사업의 성과를 전시하였다.